대전 청년 360만원 저축하면 720만원+이자(미래두배청년통장·신청방법·자격조건)

대전 청년이 월 15만원씩 저축하면 최대 720만원과 이자를 받는 미래두배 청년통장 안내 이미지


청년에게 720만원을 그냥 지급하는 지원금으로 생각하면 안 됩니다. 대전시가 모집하는 미래두배 청년통장은 본인이 일정 금액을 꾸준히 저축하면 대전시가 같은 금액을 추가로 적립해주는 청년 자산형성 사업입니다.

2026년에는 1,500명을 새로 모집합니다. 선정된 청년이 매월 15만원씩 2년 동안 저축하면 본인 저축액은 360만원이 됩니다. 여기에 대전시가 동일하게 360만원을 지원해 만기에는 총 720만원에 약정이자까지 받을 수 있습니다.

신청기간은 9월 28일 오전 10시부터 10월 8일 오후 6시까지입니다. 접수 순서대로 선정하는 선착순 방식이 아니므로 신청자격과 제출서류부터 정확하게 확인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 핵심: 월 15만원 × 24개월 = 본인 360만원 + 대전시 360만원 → 만기 720만원 + 약정이자

💰 15만원 저축하면 대전시도 15만원 적립

미래두배 청년통장의 가장 큰 특징은 1대1 매칭 적립입니다.

참여자가 한 달에 15만원을 저축하면 대전시가 같은 금액인 15만원을 매칭합니다. 이를 24개월 동안 유지하면 본인 돈 360만원과 시 지원금 360만원이 쌓이게 됩니다.

구분 금액
월 본인 저축 15만원
저축기간 24개월
본인 저축액 360만원
대전시 지원금 360만원
만기 적립금 720만원 + 약정이자

📌 주의: 720만원을 일시에 지급하는 지원사업이 아닙니다. 본인이 2년 동안 360만원을 저축해야 대전시의 매칭 지원을 받을 수 있습니다.

🙋 올해 신청할 수 있는 청년은?

2026년 신청 대상 연령은 1986년 1월 1일부터 2008년 12월 31일까지 출생한 청년입니다.

나이만 맞는다고 신청할 수 있는 것은 아닙니다. 주민등록상 대전에 거주하면서 대전지역에서 근로하거나 사업을 하고 있어야 합니다.

또한 올해 모집에서는 기준 중위소득 120% 이하 요건을 충족해야 합니다. 지난해 적용됐던 140% 이하 기준과 혼동하지 않는 것이 중요합니다.

구분 2026년 주요 조건
출생일 1986.1.1.~2008.12.31.
거주지 주민등록상 대전광역시 거주
근로·사업 대전지역에서 근로 또는 사업 중
소득 기준 중위소득 120% 이하
“작년 자료에서 중위소득 140%를 봤다면 주의하세요. 2026년 신규 모집은 중위소득 120% 이하 기준을 확인해야 합니다.”

👷 직장인뿐 아니라 사업소득자도 확인

미래두배 청년통장은 대전에서 일하는 청년의 자산 형성을 지원하는 사업입니다. 임금근로자뿐 아니라 일정한 요건을 갖춘 사업소득자도 신청할 수 있습니다.

특히 올해는 사업소득자의 신청 문턱이 낮아졌습니다. 기존에는 사업 운영기간이 6개월 이상이어야 했지만 2026년에는 3개월 이상으로 완화됐습니다.

최근 3개월을 기준으로 소득과 근로·사업 여부 등을 심사하므로 본인이 어느 유형에 해당하는지 공고문의 세부 기준을 확인해야 합니다.

📌 올해 달라진 점: 사업소득자의 사업 운영기간 요건이 기존 6개월 이상에서 3개월 이상으로 완화됐습니다.

📅 신청은 9월 28일부터 10월 8일까지

신청기간은 9월 28일 오전 10시부터 10월 8일 오후 6시까지입니다.

모집인원은 총 1,500명이며 예비자는 별도로 두지 않습니다.

중요한 점은 선착순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접수 첫날 가장 먼저 신청했다고 자동으로 선정되는 방식이 아닙니다. 신청기간 안에 정확한 서류를 갖춰 접수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 신청기간: 9월 28일 10:00 ~ 10월 8일 18:00 / 모집 1,500명 / 선착순 아님

📱 대전청년포털에서 온라인 신청

2026년 신규 참여자 신청은 대전청년포털에서 온라인으로만 진행합니다.

홈페이지에 접속해 본인인증 후 신청해야 하며 대면·이메일·우편 접수는 받지 않습니다.

또 하나 놓치기 쉬운 부분이 제출서류의 발급일입니다. 모집공고에서는 모든 제출서류를 공고일인 9월 22일 이후 발급한 자료만 인정한다고 안내하고 있습니다.

① 대전청년포털 접속

↓

② 본인인증

↓

③ 신청정보 입력

↓

④ 자격별 제출서류 첨부

⑤ 신청 완료 및 결과 확인

🏦 중간에 몇 달 저축을 못하면 바로 해지될까?

올해는 통장을 유지하는 과정의 부담도 완화됐습니다.

기존에는 폐업이나 질병, 사고 등으로 저축하기 어려울 때 일정 범위에서 납부 중지를 별도로 신청하고 승인을 받아야 했습니다.

2026년부터는 별도의 신청·승인 절차 없이 최대 8개월·8회까지 미납하더라도 통장을 유지할 수 있도록 기준이 완화됐습니다.

다만 지원금을 정상적으로 받으려면 약정된 사업의 유지조건을 충족해야 하므로 단순히 ‘8개월 동안 아무 조건 없이 저축하지 않아도 된다’는 의미로 해석해서는 안 됩니다.

📌 유지조건 완화: 일시적인 경제적 어려움으로 적립하지 못하는 경우 최대 8개월·8회까지 미납을 허용하도록 기준이 개선됐습니다.

🏆 1,500명은 어떻게 선정할까?

신청자가 많다고 해서 추첨이나 접수순으로만 선정하는 사업은 아닙니다.

대전시는 신청자의 소득 수준, 대전 거주기간, 연령 등을 종합적으로 심사해 신규 참여자를 선정할 예정입니다.

최종 선정 결과는 12월 4일 발표 예정입니다. 따라서 신청했다고 바로 통장 가입이 확정되는 것은 아닙니다.

❓ 자주 묻는 질문

Q1. 신청하면 720만원을 지원받나요?

아닙니다. 본인이 월 15만원씩 24개월 동안 총 360만원을 저축하면 대전시가 360만원을 매칭해 만기 시 720만원과 약정이자를 받는 구조입니다.

Q2. 올해 소득기준은 중위소득 140%인가요?

아닙니다. 2026년 신규 모집은 기준 중위소득 120% 이하를 확인해야 합니다.

Q3. 몇 년생까지 신청할 수 있나요?

1986년 1월 1일부터 2008년 12월 31일까지 출생한 청년이 연령 대상입니다. 거주·근로·소득 등 다른 조건도 함께 충족해야 합니다.

Q4. 빨리 신청해야 유리한가요?

선착순 선정이 아닙니다. 신청기간 안에 자격에 맞는 서류를 정확하게 제출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Q5. 방문 신청도 가능한가요?

아닙니다. 대전청년포털에서 온라인으로만 신청하며 대면·이메일·우편 접수는 받지 않습니다.

Q6. 자영업자도 신청할 수 있나요?

일정한 요건을 갖춘 사업소득자도 신청할 수 있으며, 올해는 사업 운영기간 요건이 3개월 이상으로 완화됐습니다.

✅ 미래두배 청년통장 핵심 정리

대전 미래두배 청년통장은 단순한 현금지원이 아니라 청년의 저축액과 대전시 지원금을 1대1로 매칭하는 자산형성 사업입니다.

월 15만원씩 2년간 저축하면 본인 저축액 360만원에 대전시 지원금 360만원이 더해져 720만원과 약정이자를 받을 수 있습니다.

올해는 1,500명을 모집하며 신청기간은 9월 28일부터 10월 8일까지입니다. 특히 지난해와 달리 소득기준이 중위소득 120% 이하로 조정됐으므로 과거 모집공고가 아닌 2026년 공고를 기준으로 자격을 확인해야 합니다.

📌 한눈에: 1986~2008년생 → 대전 거주·대전 근로 또는 사업 → 중위소득 120% 이하 → 월 15만원 × 24개월 → 본인 360만원 + 시 360만원 → 720만원 + 약정이자

참고자료

※ 신청자격·근로유형·제외대상·중복가입 제한과 제출서류는 개인별 상황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므로 신청 전 2026년 공식 모집공고와 자주 묻는 질문을 반드시 확인하세요.